전날 33거래일 만에 7000선을 탈환하며 축포를 쐈던 코스피가 하루 만에 6900선대로 밀려났습니다. 예멘 후티 반군의 사우디 에너지 시설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뚫으면서, 중동發 리스크가 다시 국내 증시의 발목을 잡는 모습입니다.📌 오늘 오전장, 핵심만 먼저코스피: 오전 9시43분 기준 87.25포인트(-1.24%) 밀린 6,964.39 (전일 종가 7,051.64)코스닥: 5.31포인트(-0.64%) 내린 825.06 출발직접 원인: 브렌트유 배럴당 100.01달러 돌파(7/24 이후 최초), 사우디 아람코 에너지시설 피격수급: 기관·외국인 동반 매도, 개인이 지수 방어 나서는 중① 어제까진 축제 분위기였는데 — 33거래일 만의 7000 탈환9월 9일 코스피는 기관의 9,0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