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동해 포항 앞바다 수심 2KM 심해에 140억 배럴이 매장돼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석유, 가스 전을 찾는 탐사 프로젝트명은 '대왕고래'다. 이는 정부와 한국석유공사가 해당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보안을 위해 석유, 가스가 대량 매장됐을 가능성이 높은 가스전 후보지에 붙인 명칭이기도 하다. 정부와 공사는 해당 지역에 최소 35억 배럴에서 최대 140억 배럴의 에너지자원(석유,가스)이 묻혀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예상 매장 규모 중 4분의 3은 갓, 석유는 4분의 1인 것으로 추정된다. 윤석열 대통령 "포항 앞바다 140억배럴 석유, 가스 매장 가능성....시추계획 승인"윤석열 대통령이 "포항 영일만 앞바다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와 가스 매장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물리탐사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