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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마련 3

SH 국민임대 1,973세대 접수 시작 — 우리 동네는 언제, LH 예비입주자 모집까지 한눈에

SH공사가 총 1,973세대 규모의 2026년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들어갔습니다. 8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시작된 자치구별 접수 일정과, 같은 시기 발표된 LH의 예비입주자 통합 정기모집까지 놓치기 쉬운 청약 일정을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1. SH 2026년 국민임대주택, 규모와 일정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2026년 국민임대주택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총 1,973세대에 대한 청약 접수를 8월 31일부터 시작했습니다. 전국 단위가 아닌 서울 시내 자치구별로 접수일이 나뉘어 있어, 원하는 지역의 접수일을 놓치면 다음 공고까지 기다려야 하는 구조입니다.📌 핵심 요약SH 국민임대 총 1,973세대 · 접수 시작 8월 31일 · 자치구별 순차 접수(9/1~9/3) · 미리내집(공공한옥) 잔여세대 9..

분양.부동산 2026.09.11

청약가점 84점 만점 계산법 총정리 — 나는 몇 점? 2026년 달라진 점까지

민영주택 청약에 도전할 때 가장 먼저 마주치는 벽이 바로 '청약가점'입니다. 무주택기간·부양가족 수·청약통장 가입기간, 이 세 가지를 더해 최대 84점까지 나오는데, 항목별 계산 기준을 정확히 모른 채 어림짐작으로 접근했다가 정작 중요한 순간에 점수를 손해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산 공식부터 2026년 달라진 제도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청약가점 만점: 84점 (무주택기간 32점 + 부양가족 수 35점 + 청약통장 가입기간 17점)기준 시점: 입주자 모집공고일 현재 상태로 산정2026년 변화: 청약통장 월납입 인정한도 25만원, 배우자 통장 가입기간 최대 3점 합산, 미성년자 납입 인정기간 2년→5년 확대가장 중요한 원칙: 세 항목 모두 '공고일 기준'으로 다시 계산되므로, 관심..

투자 기초 2026.09.10

청약통장 전환 9월 30일 마감…안 바꾸면 손해 보는 사람 총정리

2000년대 초중반에 만든 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을 그대로 들고 있다면, 9월 30일까지만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이율은 최대 3.1%까지 오르고 소득공제도 새로 받을 수 있지만, 전환 시점을 잘못 잡으면 오히려 청약 자격을 놓칠 수도 있어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핵심만 먼저 정리전환 마감: 2026년 9월 30일 (당초 2025년 9월 → 1년 연장)이율: 기존 1.8~2.4% → 전환 후 가입기간별 최대 3.1%소득공제: 연 납입액 300만 원 한도의 40%, 최대 120만 원가장 중요한 원칙: 신청일이 아니라 '전환신규 완료일' 기준으로 청약 자격이 판가름납니다.① 왜 지금 서둘러야 하나 — 마감 기한과 연장 배경청약저축·청약예금·청약부금은 2015년 9월 이후 신규 ..

투자 기초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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