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10월 12~16일) 증시는 닷새 모두 열리고, 가장 무거운 날짜는 미국 9월 소비자물가(CPI)가 나오는 10월 14일(수)입니다. 지난주 외국인이 6조 원 넘게 판 이유가 금리였던 만큼, 날짜별 일정과 그날 볼 숫자를 한 장으로 정리했습니다.3줄 요약코스피는 지난 거래일인 10월 8일 6,625.93으로 마감해 한 주 동안 5.39% 내렸습니다.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 4천억 원을 발표한 날에도 외국인은 팔았습니다.다음 주 핵심은 10월 14일(수) 미국 9월 CPI, 10월 15일(목) 미국 생산자물가·소매판매와 TSMC 실적입니다. 돈이 실적이 아니라 금리를 보고 움직이는 구간입니다.공모주는 엠에스바이오와 디티에스 청약, 10월 15일(목) 멜콘·진코스텍 상장이 있고, 분양은 ..